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엔씨 '아스오라' TGS 첫 시연에 3만명, 대기 120분 몰린 이유

태풍으로 하루 일정을 접었던 도쿄게임쇼 2026이 역대 최대 규모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그중에서도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첫 공개 시연 현장에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살펴본다.태풍에도 역대 최대 규모로 막 내린 TGS 2026하루 일정 접고도 25만 명 방문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이 태풍의 영향으로 하루 일정을 접었음에도 역대 최대 규모로 폐막했다.관계자들은 일정 축소에도 불구하고 25만 명이 몰린 것을 이례적인 흥행으로 평가하고 있다.K게임의 존재감이 뚜렷했다이번 TGS에서는 한국 게임사들의 존재감이 특히 두드러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서브컬처 장르를 내세운 국내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었다.엔씨 '아스오라' 첫 시연, 3만 명 몰렸다대..

카테고리 없음 2026. 9. 22. 23:04
도쿄게임쇼 2026, 태풍으로 21일 전면 취소된 이유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장 5일 일정으로 열리던 도쿄게임쇼 2026이 마지막 날 발목을 잡혔습니다.제25호 태풍이 일본에 접근하면서 21일 행사가 전면 취소됐습니다.나흘 동안 뜨거웠던 열기가 아쉽게 마무리된 모양새입니다.왜 21일이 취소됐나태풍으로 인한 안전 우려주최 측은 21일 오후부터 강풍과 폭우가 심해지고 대중교통 운행에도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관람객과 참가 업체, 관계자들의 안전한 귀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5일 일정, 4일로 단축원래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열릴 예정이었지만, 결국 4일 일정으로 단축됐습니다.일반공개 기간을 늘리려던 계획도 이번 취소로 무산됐습니다.나흘간의 흥행 성적은비즈니스데이 이틀간 10만 명 넘게 방문업계 관계자를 위한 비즈니스데이였..

카테고리 없음 2026. 9. 21. 08:56
TGS 2026 역대급 흥행, 국내 게임사 127곳 참가...지스타는 위기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이 참가사 1138곳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국내 게임사만 127곳이 참여해 전년보다 2.5배 늘었는데, 정작 국내 게임쇼 지스타는 참가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TGS 폐막을 앞두고 두 게임쇼의 엇갈린 분위기가 화제입니다.TGS 2026, 규모부터 다르다참가사 1138곳, 개최 기간도 역대 최장TGS 2026은 총 1138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개최 기간도 기존 4일에서 5일로 늘어나며 역대 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첫날부터 5만명 넘게 몰려개막 첫날에만 5만3730명이 방문했고, 기간 내 약 3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엔씨소프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체험 대기줄은 90분을 넘기기도 했습니다.지스..

카테고리 없음 2026. 9. 20. 06:44
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서 일본 정면 승부

도쿄게임쇼 2026 사흘째인 오늘, 엔씨소프트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관람객과 처음 만났습니다.2027년 출시를 앞둔 이 작품은 서브컬처 게임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정조준하며 부스 앞에 많은 방문객을 불러 모았습니다.'아스오라'가 주목받는 이유서브컬처 본고장에서의 첫 시연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번 TGS 2026에서 처음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시연 부스를 마련했습니다.2027년 출시를 앞둔 만큼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가 꾸며졌습니다.엔씨의 장르 다변화 시도기존 MMORPG 중심이었던 엔씨소프트가 서브컬처 장르로 영역을 넓히며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함께 주목받은 한국 게임들넥슨의 '파레이돌리아'블루 아카이..

카테고리 없음 2026. 9. 19. 10:40
TGS 2026 둘째 날, 넷마블·컴투스가 공개한 신작 트레일러

도쿄게임쇼 2026 둘째 날에도 국내 게임사들의 신작 공개가 이어졌습니다. 넷마블은 '블룸워커' 신규 트레일러를, 컴투스는 '가치아쿠타: 브레이크아웃' 게임플레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53개 국가·지역에서 1138개사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 기업만 127곳이 이름을 올려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넷마블, '블룸워커'로 눈길니노쿠니 IP 기반 신작넷마블은 인기 IP '니노쿠니'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PC·콘솔 신작 '블룸워커'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같은 행사에서는 인기 웹소설 원작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도 처음 게임화되어 소개됐습니다.글로벌 플랫폼 위시리스트도 오픈넷마블은 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글로벌 주요 플랫폼에 위시리스트 페이지를 열어 정식 출시 전 관심도를 끌어모으고 ..

카테고리 없음 2026. 9. 18. 10:42
도쿄게임쇼 2026 개막, K-게임 대거 출격

아시아 최대 게임 축제 '도쿄게임쇼 2026'이 17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전시 기간을 기존 4일에서 5일로 늘렸고, 부스 수도 3,999개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총 1,138개사가 참가했는데, 이 중 국내 게임사가 540개사, 해외 게임사가 598개사로 53개 국가·지역이 함께합니다. 특히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신작을 대거 들고 나와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 모습입니다. 넥슨·엔씨, 신작 처음 선보인다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글로벌 첫 시연넥슨게임즈는 신작 '파레이돌리아'를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글로벌 최초로 시연합니다. 출시 전 게임을 현지 이용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반응을 확인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 예고..

카테고리 없음 2026. 9. 17. 19:41
이전 1 2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빅토리전사5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