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게임업계가 일제히 이벤트에 나섰습니다.넥슨은 16종, 넷마블은 11종, 컴투스는 7종의 게임에서 명절 혜택을 준비했습니다.연휴 동안 어떤 게임에서 무슨 이벤트가 진행되는지 정리했습니다.넥슨, 16종 게임에서 명절 혜택FC 온라인·서든어택FC 온라인은 60분 접속 시 BP나 선수팩, 상자 중 하나를 받을 수 있습니다.서든어택은 미션으로 횃불을 모아 탐험을 진행하면 보상과 신규 스킨을 얻습니다.메이플스토리M·마비노기 영웅전메이플스토리M은 에디셔널 미라클 타임 등 핫타임 이벤트를 운영합니다.마비노기 영웅전은 기본 AP 2배 보너스와 레이드 달성 버프를 제공합니다.넷마블도 11종 게임으로 맞불몬길·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STAR DIVE는 7일 출석 이벤트로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나눠줍니다.세..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4'의 출시일을 10월 23일로 확정했습니다.이번 신작에서는 시리즈 사상 12년 만에 한국이 무대로 등장해 국내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개발진은 캠페인 분량이 상당하고 무척 재미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모던워페어4, 무엇이 달라지나12년 만에 한국 무대 등장시리즈에 한국이 등장하는 것은 2014년 '어드밴스드 워페어' 이후 12년 만입니다.국내 배경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캠페인 분량 상당, 개발진 자신감개발에 참여한 인피니티 워드 개발진은 캠페인 플레이 분량이 상당하고 아주 재미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 개발자는 '콜 오브 듀티 4: 모던워페어'부터 시리즈에 꾸준히 관여해온 베테랑으로 ..
태풍으로 하루 일정을 접었던 도쿄게임쇼 2026이 역대 최대 규모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그중에서도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첫 공개 시연 현장에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살펴본다.태풍에도 역대 최대 규모로 막 내린 TGS 2026하루 일정 접고도 25만 명 방문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이 태풍의 영향으로 하루 일정을 접었음에도 역대 최대 규모로 폐막했다.관계자들은 일정 축소에도 불구하고 25만 명이 몰린 것을 이례적인 흥행으로 평가하고 있다.K게임의 존재감이 뚜렷했다이번 TGS에서는 한국 게임사들의 존재감이 특히 두드러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서브컬처 장르를 내세운 국내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아끌었다.엔씨 '아스오라' 첫 시연, 3만 명 몰렸다대..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장 5일 일정으로 열리던 도쿄게임쇼 2026이 마지막 날 발목을 잡혔습니다.제25호 태풍이 일본에 접근하면서 21일 행사가 전면 취소됐습니다.나흘 동안 뜨거웠던 열기가 아쉽게 마무리된 모양새입니다.왜 21일이 취소됐나태풍으로 인한 안전 우려주최 측은 21일 오후부터 강풍과 폭우가 심해지고 대중교통 운행에도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관람객과 참가 업체, 관계자들의 안전한 귀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5일 일정, 4일로 단축원래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열릴 예정이었지만, 결국 4일 일정으로 단축됐습니다.일반공개 기간을 늘리려던 계획도 이번 취소로 무산됐습니다.나흘간의 흥행 성적은비즈니스데이 이틀간 10만 명 넘게 방문업계 관계자를 위한 비즈니스데이였..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이 참가사 1138곳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국내 게임사만 127곳이 참여해 전년보다 2.5배 늘었는데, 정작 국내 게임쇼 지스타는 참가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TGS 폐막을 앞두고 두 게임쇼의 엇갈린 분위기가 화제입니다.TGS 2026, 규모부터 다르다참가사 1138곳, 개최 기간도 역대 최장TGS 2026은 총 1138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개최 기간도 기존 4일에서 5일로 늘어나며 역대 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첫날부터 5만명 넘게 몰려개막 첫날에만 5만3730명이 방문했고, 기간 내 약 3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엔씨소프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체험 대기줄은 90분을 넘기기도 했습니다.지스..
도쿄게임쇼 2026 사흘째인 오늘, 엔씨소프트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관람객과 처음 만났습니다.2027년 출시를 앞둔 이 작품은 서브컬처 게임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정조준하며 부스 앞에 많은 방문객을 불러 모았습니다.'아스오라'가 주목받는 이유서브컬처 본고장에서의 첫 시연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번 TGS 2026에서 처음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시연 부스를 마련했습니다.2027년 출시를 앞둔 만큼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가 꾸며졌습니다.엔씨의 장르 다변화 시도기존 MMORPG 중심이었던 엔씨소프트가 서브컬처 장르로 영역을 넓히며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함께 주목받은 한국 게임들넥슨의 '파레이돌리아'블루 아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