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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11월 5일 3분기 실적 발표 뒤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2027년 신작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내년에 선보일 신작이 13종 이상이라는 점이 핵심이며, 이번에 처음 공개된 신규 프로젝트도 7종 포함됩니다.
넷마블 2027년 신작 13종의 구성
기존 공개작 6종과 신규작 7종
보도에 따르면 이미 알려진 작품 6종에 신규 프로젝트 7종이 더해져 13종 이상이 됩니다.
기존 공개작으로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워너 브라더스 올스타 키우기, 가디언 테일즈: 디그닷 등이 언급됐습니다.
하반기 목표에서 내년으로 연기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했던 샹그릴라 프론티어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내년으로 넘어갔습니다.
두 작품은 내년 1분기 출시 대상으로 소개됐습니다.
신규 프로젝트 7종과 출시 시기
공개된 이름
바벨 프로토콜, 다크 프리스트, 윌더링스가 이름이 확정된 작품이고, 나머지는 프로젝트 D, X, C, M으로만 소개됐습니다.
출시 시기는 2027년 내
신규 7종은 2027년 내에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만 나왔고, 개별 출시일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국 출시 준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중국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4분기 전망과 이용자가 볼 부분
4분기 실적 전망
도기욱 CFO는 4분기 매출이 3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고 수익성은 3분기보다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자가 확인할 부분
연기된 이력이 있는 작품은 공식 공지로 출시일이 확정된 뒤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프로젝트명으로만 공개된 작품은 정식 명칭과 장르가 나올 때까지 지켜보면 됩니다.
정리하면
넷마블은 2027년에 신작 13종 이상을 내놓겠다고 밝혔고, 내년 1분기에는 연기됐던 작품이 먼저 나옵니다.
신규 7종의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니 공식 사이트 공지를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