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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싶은데 사기에는 부담스러울 때, 도서관 대출증 하나면 해결돼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대출증 만드는 길과 전자책 이용 규정을 간단히 정리했어요.

    도서관마다 규정이 달라서 공개된 안내 사례를 중심으로 썼어요.

    대출증은 어떻게 만들까

    신분증을 들고 방문하기

    경북도서관 안내를 보면 신규 회원은 홈페이지 웹회원 가입 뒤 방문해 신분증 확인을 받아요. 실명인증 과정이 들어가요.

    책이음 회원증으로 전환하기

    다른 도서관의 책이음 회원이라면 회원증과 신분증으로 전환할 수 있어요. 참여 도서관은 책이음 누리집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돼요.

    대출 기간과 권수

    같은 안내에서 대출 기간은 대출일 포함 15일이고, 책이음 통합 한도는 30권이에요. 경북도서관은 1인 5권이에요.

    전자책은 이렇게 빌려요

    비대면으로 가입하는 전자도서관

    서울도서관 전자도서관은 서류 없이 비대면 가입이 돼요. 서울 시민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로 인증하고, 포털 계정 간편 로그인도 지원돼요.

    대출 권수와 자동 반납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합쳐 1인 최대 20권(예약 5권 포함)까지 가능해요. 기간은 15일이고 7일 연장은 1회예요.

    반납 예정일에 자동 반납돼서 연체 걱정이 없어요.

     

    대출증 체크리스트와 전자책 단계별 방법 자세히 보기

     

    이용할 때 조심할 점

    반납과 연체 규정

    종이책은 빌린 도서관에서만 반납돼요. 한 곳에서 연체하면 다른 도서관 대출도 막힐 수 있다고 안내돼요.

    해외 전자책은 규정이 달라요

    서울도서관 영문 전자책은 1권당 1명만 빌릴 수 있고 1인 최대 3권이에요.

    정리하면

    대출증은 신분증을 들고 도서관을 찾아가 만들고, 전자책은 전자도서관 가입 뒤 뷰어 앱으로 읽으면 돼요.

    권수와 기간은 도서관마다 달라서 이용할 곳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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