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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온 넘버링 후속작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가 10월 2일 출시되며 비행 슈팅 게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10월은 이 작품을 시작으로 대작 신작들이 줄줄이 공개되는 달입니다.
이번 주 출시작부터 10월 한 달간의 주요 라인업까지 정리했습니다.
7년 만에 돌아온 넘버링 시리즈
10월 2일 PC·PS5·엑스박스로 동시 출시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는 10월 2일 PC,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동시 출시됐습니다.
전작 이후 7년 만에 나온 넘버링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시리즈 팬들의 기대가 컸습니다.
메인 미션 30개로 볼륨 키워
이번 작품은 메인 미션 30개를 담아 전작보다 볼륨을 키운 것이 특징입니다.
플라이트 슈팅 장르 특유의 공중전을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10월 첫째 주, 다른 신작들도 줄줄이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10월 6일
액션 레이싱 장르의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가 10월 6일 PC,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됩니다.
같은 주에 모바일에서는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도 진행 중입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10월 7일
3인칭 슈팅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10월 7일 PC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됩니다.
이튿날인 10월 8일에는 모바일 MMORPG '도깨비의세계'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장르별로 다양한 신작이 몰려 있습니다.
10월 한 달, 총 35종 신작 쏟아진다
중순엔 캐슬바니아·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10월 15일에는 캐슬바니아 신작과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가 함께 출시됩니다.
22일에는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리조트와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도 출격을 예고했습니다.
월말엔 콜 오브 듀티 신작까지
10월 23일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29일에는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10월 한 달간 출시 예정인 신작은 총 35종으로 집계돼, 올 하반기 최대 격전월이 될 전망입니다.
정리하면
7년 만의 넘버링 후속작 '에이스 컴뱃 8'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총 35종의 신작 게임이 쏟아질 예정입니다.
장르와 플랫폼이 다양한 만큼, 본인 취향에 맞는 작품을 미리 체크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