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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6'의 전시장 배치가 공개됐습니다.

    그동안 불참해왔던 크래프톤이 이번에 합류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중일 게임사를 포함해 총 106개사가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지스타 2026, 이번엔 뭐가 다른가

    크래프톤, 오랜만에 참가 확정

    그동안 지스타에 소극적이었던 크래프톤이 이번 행사에 참가를 확정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업계에서는 크래프톤의 복귀가 올해 지스타 흥행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06개사 참가, 규모는 어느 정도

    올해는 글로벌 게임사와 인디 개발사를 포함해 총 106개사가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국내외 대형사와 중소 개발사가 고루 참여하며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될 전망입니다.

    전시장 어떻게 꾸며지나

    100부스 규모 전시관 6곳

    이번 지스타는 100부스 규모의 대형 전시관 6곳으로 구성돼 역대 최대급 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넓어진 전시 공간만큼 다양한 신작 체험존과 이벤트가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중일 게임사 총출동

    세가, 코에이, 넷이즈 등 한중일 주요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를 확정지었습니다.

    국내 게임사뿐 아니라 해외 게임사들의 신작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관람 전 알아두면 좋은 것

    일정과 장소

    지스타 2026은 11월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정확한 일정은 추후 공식 발표를 통해 확정됩니다.

    조기 신청 등 사전 준비 절차가 있는 만큼 미리 공식 채널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신작 기대 포인트

    크래프톤을 비롯한 국내외 대형사들의 신작 공개 여부가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e스포츠 행사와 인디 게임 부스도 함께 마련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예상됩니다.

    정리하면

    지스타 2026은 크래프톤의 복귀와 함께 106개사가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100부스 규모 전시관 6곳에 한중일 게임사가 총출동하는 만큼 볼거리가 풍성할 전망입니다.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관람 계획이 있다면 일정을 미리 확인해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