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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출시된 'EA스포츠 FC 27'이 판매량은 상위권에 들었지만 스팀 동시접속자와 평점은 오히려 전작보다 낮아졌습니다.
최고 동시접속자는 9만 5985명으로 FC25(11만 26명), FC26(10만 283명)보다 줄었고, 대규모 혹평이 쏟아지며 전체 평가는 '부정적'으로 떨어졌습니다.
동시접속자 3년 연속 감소
FC25·FC26보다 낮은 수치
FC27의 최고 동시접속자는 9만 5985명으로, FC25 11만 26명, FC26 10만 283명에 비해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판매는 상위권, 그러나 반응은 엇갈려
스팀 판매 순위에서는 상위권에 올랐지만, 실제 접속 지표와 평점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스팀 평점 '부정적'으로 급락
리뷰 폭탄 이후 전체 평가 하락
출시 직후 대규모 부정적 리뷰가 몰리면서 스팀 전체 평가가 '부정적'으로 떨어졌습니다.
"매년 우려먹기" 지적도
연례 시리즈 특유의 "선수 업데이트 수준에 그친다"는 지적이 반복해서 제기됐습니다.
유저들이 꼽은 구체적 불만
패스·수비 시스템 오작동
패스 기능 오류와 새로 도입된 수동 수비 시스템의 부정확한 움직임이 대표적 불만으로 꼽혔습니다.
'더 그라운즈' 과금 구조 논란
신규 모드 '더 그라운즈'는 탐색 공간이 좁은데 유료 재화가 게임 내 재화보다 훨씬 효율적이어서 과금 유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FC27은 판매 순위는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동시접속자와 평점 모두 전작보다 낮아졌습니다. 패스·수비 시스템과 과금 구조에 대한 불만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